광명시가 집중호우 때 맨홀 뚜껑 이탈로 발생하는 추락 사고를 막기 위해 하안동 일대 맨홀 1,400여 곳에 추락 방지 시설을 설치합니다. <br /> <br />뚜껑 바로 아래 격자 모양으로 된 철망 형태 장치를 다는 방식으로, 집중호우로 수압이 상승해 뚜껑이 열려도 사람이나 차량이 추락하는 일을 직접 막아주는 역할을 합니다. <br /> <br />사업 대상지인 하안동 상업 지역 일대는 2022년 8월 시간당 109.5㎜의 기록적인 폭우로 심각한 침수 피해를 본 곳입니다. <br /> <br />시는 다음 달 설치를 시작해 6월 중에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기성 (choiks7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0104336127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